폴더를 넣으면 하위 폴더까지 훑어 압축파일을 찾아냅니다. 몇 개인지 먼저 알려 줍니다.
풀었더니 또 압축이면 사람이 다시 누를 필요 없이 끝까지 따라가 풉니다.
∞é¼∞áä 처럼 깨져 나오던 옛날 압축의 파일명을 한글로 되살립니다.
다운로드 폴더를 지켜보다가 새 압축이 다 받아지면 자동으로 풉니다.
폴더 여러 개를 넣으면 각각 따로 압축합니다(탐색기는 전부 하나로 묶어 버립니다). .git·node_modules 같은 쓰레기는 빼고 담고, 용량을 나눠 담은 조각은 싹풀이 다시 이어붙여 풉니다.
창에 폴더나 파일을 끌어다 놓고 위쪽 탭에서 싹 풀기 또는 싹 담기.
압축파일 우클릭 → 싹풀 → 여기에 풀기 또는 파일 이름으로 폴더 만들어 풀기. 작은 창이 떴다가 다 풀면 알아서 사라집니다. 보내기 메뉴에도 있습니다.
폴더 감시를 켜 두면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오는 압축을 알아서 풉니다.